Thursday, July 19, 2012

안철수의 생각 - 우리가 원하는 대한민국의 미래지도


안철수의 대선 출마 여부를 가지고 말들이 많다. 또한 언제 출마 의사를 밝힐 것인가에 대해서도 기본 보수 언론에서는 말들이 많지만, 연말이 대선임을 생각해보면 지금 싯점이 그리 늦다고 볼수는 없을것 같다. 서둘러 재촉을 하는 언론들이 오히려 못마땅해 보이는 이유이기도 하다.

싯점이 늦다 빠르다 하는 것보다는, 대선 후보 주자로서 어떤 contents를 가지고 어떤 방식으로 communication할 것인가에 대한 부분이 라고 생각이 된다.

사실, 이분 배우실만큼 배운 분이고 또 CEO로서 경험할만큼 경험하신 분이라 contents에 대한 부분은 이미 책으로 출판하지 않더라도 타 후보들에 비해서 결코 부족한 수준이 아닐 것이라는 것은 지레짐작으로도 예측 가능한 부분이었다고 생각한다.

사실 공약집을 낸 것이나 마찬가지로 생각이 되는데, 참신하다는 생각이 들기도 하지만, "저의 정책 공약이 궁금하면 책 사다 읽으세요" 라고 말하는 것 같아서, 그리고 아직 모범생 학자 스타일에서 벗어나지 못한것 같아서, 그 참신한 방법이 그리 친밀하다고 느껴지지는 않는다.

앞으로 대선 전까지 시간이 많이 남아 있으므로, 한분 한분 후보자에 대하여 많이 알아볼 필요가 있겠다는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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