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선을 다해 임무를 충실히 수행하는 직원은 전체의 30%에 불과하다. 2013년 갤럽이 발표한 '미국 직장 현황(State of American Workplace)'보고서에 따르면. 직원의 50%는 그저 직장을 오가며 시간을 때우는가 하면, 20%는 직장에 대한 불만을 비생산적인 방식으로 표출해 동료에게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결근을 일삼고, 형편없는 서비스로 고객을 달아나게 만든다. 갤럽은 이 20%그룹이 미국 경제에 미치는 손해가 매년 5000억 달러에 이른다고 추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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